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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72

안 예쁜 게 없지 말이야.. 고양이 느그들은 내가 예전에 고양이를 몰랐던 때가.. 뭇 사람들이 고양이 데리고 병원 드나드는 모습에도 참 이해가 잘 가지 않았던 그런 때가 내게도 있었지요. ^^ 아이구 저 짓들을 왜 해.. 미쳤다.. 하면서요. ㅠㅠ 후에 내가 그런 미친 者가 될 줄 까맣게 모르공~ ㅋ 고양이에 누구 못지 않게 완전 미친 者가 되어 이 생명체를 이렇게 사랑하게 될 줄이야...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면 이 고양이라는 존재가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세포로 지어진 생명체임을 알게 되지요.^^ 도무지 안 예쁜 데가 없어... 이 스키들~ ㅋㅋ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그림자까지도 예쁘고.. 또... 그 예쁜 제 그림자를 쳐다보는 모습도 예쁘고예쁘고고~ 고양이 지는 당근 예쁜 줄도 모르고, 아니 그게 제 그림잔지 무엔지 알도 못하고.. ㅋㅋㅋ.. 2021. 7. 14.
긴자거리 마스코트냥? 긴자거리 홍보대사냥? 긴자거리 걷다가 만난 사랑스런 녀석들 아그들아, 느그 나라에 여행 온 나를 접대하는 것이뉘~ ㅎㅎ 아잉 이뿡이뿡~~ 욘석들이 여기 하루이틀 올라앉아있는 게 아닌 듯하다. 고양이를 보자 발길을 멈추고 폰카를 들이대는 사람들~ 내겐 특별한 생명체, 고양이, 내 느그들을 많이 사랑하노라~^^ 느그들을 향한 이 사랑은 우리 아망이로 비롯된 것이공~ 나처럼 길을 가다 말고 고양이에 꽂혀서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사람들.. 그리고 요래조래 포즈를 바꿔주며 찍사들에게 싸아비쑤 하는 센스냥이들~ ㅎㅎ 여기 멈추어 선 사람들이 다투어 자신의 폰에 이 사랑스런 생명체를 담는 데 집중집중~^^ 좋은 사람들이다. 우리집의 세 모녀는 고양이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좋은 사람들로 친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이렇게.. 2014. 7. 5.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며, 끄적끄적 대낮에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다 자다 그러고 있는데, 우리 아망군이 엄마가 보는 티비를 저리 앉아서 보고 있었다. 아망이는 티비를 잘 안보는 고양이인데.. 대낮에 이렇게 쇼파에 누워 티비 보며 게으름 피운 건, 심심찮게 겪는 두통에 또 꽉 붙들려서.. ㅜㅜ 불과 2주전에도 위탈이 나서 3~4일을 완전 몸져 누워서 끙끙 앓았었는데, 나아서 일어난 후에도 웬일인지 전에 없이 계속 위가 아팠다. 이러다 낫겠지 하며 병원 갈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말끔히 가라앉질 않고 계속 간간히 위통이 신경을 긁는 것이었지.. 많이 아픈 건 아니지만, 기분 나쁠 정도로 계속 되었다.. 식욕도 없고.. 아.. 병원에 가야하나보다... 생각을 했다. 가서 검사하고, 나쁜 얘기 하면.. 그래,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도 병으로 떠난.. 2014. 6. 12.
내 털옷은 내가 알아서 관리한다구욧, 꼬까냥 완전 삐침 한 도도 하시는 이 냥님은 누구일까요? 사진이 실물에 비해 후덕하게 찍혔는데..^^ 한 미모하시는 데다 일찌기 아주 똑똑하셨던 이 냥님은..기억하시죠?꼬까.. 이 블로그에 최근에 오신 분들은 ☞ http://blog.daum.net/happy-q/8302715 그 다음편 ☞ http://blog.daum.net/happy-q/8302716 아고~ 요 녀석~^^ 엄마가 밥을 먹고 있는데,엄마 다리 위로 굳이 올라와 앉겠다고 해서양번다리 안해주니까 나름 혼자 자리잡고서 아기짓 하고 있는 거랍니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요 귀요미~ 하핫~완전 아기냥이 같네요.귀욥귀욥~ 그런데!! 요 모습은? 목욕시켰다고 몹시 삐쳐서 이불 밖에서 시위하고 있는 거랍니다. ㅋㅎ이 사진을 받았던 게 블로그를 잠시 쉬고 있을 .. 2014. 6. 11.
바라보는 것으로 힐링이 되는 창가의 고양이 덩굴장미는 올해도 변함없이 피어났지요.지독한 아픔도 슬픔도 분노와 절망도 무심한 듯 흐르는 세월에 얹혀서 함께 흘러갑니다. 이 아이들 기억나시나요?갓태어난 아주 어린 새끼냥이로 종이박스에 담겨 버려졌었던 그 털뭉치들.. ↓ 버려진 털뭉치의 눈부신 변신 ☞ http://blog.daum.net/happy-q/8303143 전생에 무슨 복을 그리 잘 지으셨던 건지..^^너무 좋은 반려인을 만나 그 어떤 고냥이들도 부럽지 않은 아주 행복한 묘생을 살고 계시지요. 추운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매일을 이렇게 창밖 화단에서 놀기도 하구요. 구조되어 임보되고 있던 때의 사진이군요. 둘이 각각 다른 집으로 뿔뿔이 헤어지는 일 없이 두 남매고양이가 함께 입양되어 이렇게 늘 둘이 같이 놀고 의지하며 잘.. 2014. 6. 10.
어느 캣맘이 차린 길고양이 밥상, 훈훈해 머얼리 보이는 고양이를 매우 끌어당겨 잡은 사진입니다. 엊그제.. 멀리서 온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고,근처 찻집에 들어가 차 한잔 마시고 앉아있으려니에어컨을 세게 틀어놓아 맨팔뚝이 시려워 계속 앉아있을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동네의 아파트 단지 내 큰 나무 아래 밴취로 가 앉아 얘길 나누고 있었지요.그런데 고양이들이 심심찮게 눈에 띄더군요.위 사진처럼 저 멀리로 보이기도 하고금세 우리 있는 벤취 가까이로 오가기도 하고.. 쭈쭈쭈쭈~ 혀로 소리를 내서 부르면 저리 앉아서 쳐다봐주기도 하고.. 근데 아이들이 그닥 질겁해서 달아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믈론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달아나지만.,. 그곳에 앉아있는 동안 고양이들은 혼자 천천히 지나다니기도 하고두 세마리가 혹은 너댓 마리가 같이 어울려 뛰.. 2014. 6. 9.
서울 컴백 기념 목욕 당하고 삐친 아망군 오랜만에 목욕을 하셨어요.당하신 거지요. 얼떨결에 안겨 들어가 목욕을 당하고 나와 짱나실 겁니다.ㅋ 아망이 서울 컴백 기념 목욕이 되었지만,원래는 작은 누나더러 귀국기념으로 아망이 목욕좀 시켜라~ 했어요.^^ 아무리 고양이기로서니 너무 오래 안 씻겼네.. 함서.. 흠뻑 젖은 털을 타월로 닦아주고서 드라이기로 보송하게 말려드리면 좋을것이구마는드라이기를 또 겁을 내시고 자꾸 달아나버리니 몇번 시도하다가 할 수 없이 놓아드렸어요. 구석진 곳으로 들어가 핥아대다가어느 순간에 쇼파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아망아, 이제 고마해~ 이제 남은 거는 자연건조시키세용~ 자연건조? 그러나 엄마 말 쌱 무시하고 계속 지 핑크타올로 샥샥 핥핥~~ 침 다 발라놓을테닷!! 목욕을 왜 시키냐구~아잇, 생각할수록 속상해!! 다시 일어나.. 2014. 6. 6.
서울로 다시 컴백한 아망군 작년에 아망군의 두 누나들이 나라 밖으로 뿔뿔이 흩어져 떠나고,서울 집이 비워지는 바람에아망군을 서울에서 데리고 개길수 있는 데까지 개기고 있다가..^^내가 경주에 안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끝내는 가을에 경주로 데리고 내려갔었지요. 그리하여 아망이는 6년여 동안 살던 서울을 떠나 경주고양이로 살게 되었었습니다.그리고는 서울집을 계속 비워둘 수만은 없으니 가끔씩 들여다보러 서울집 다녀갈 때마다스트레스 장난 아니게 받으면서도 될 수 있으면 데리고 다녔는데,그 스트레스는 아망이가 이동시에 우어 우어 소리 지르며 우는 것 땜에..그래서 서울엘 같이 데리고 갈 생각을 할 때부터 내 스트레스는 시작되곤 했었지요.그러면서도 6Kg도 넘는 이 녀석을 기차로 이동하며 데리고 다닌 건,녀석을 사랑하는 죄로..^^ 지난 3.. 2014. 6. 5.
넌 그곳에 살아 행복하니? 아망이가 창가에 앉아 있다가 밖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보면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곤 합니다. 이 아이는 이 블로그에 단골 등장하시는 어미냥이의 새끼예요. 이 아줌냥의.. 최근 "창밖의 그녀"로 출연하셨던 이 어미냥의 새끼냥.. 요 아기냥이가.. 요래 자란 거이지요. 요 녀석들,, 내가 차려놓은 급식소에 들락거리며 밥을 먹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내가 차리는 밥상인지도 모르고 내가 조금만 가까이 가도 꽁지가 빠지게 달아나곤 합니다. 어떤 날..밖의 고양이들은 모두 어디서 낮잠을 주무시고 기시는지 안보이고,새들이 아주 큰소리로 떠들어대며 노는 모습을 보고 있는 아망이.. 그런 아망이 앞에 또 밖에 아이가 다가옵니다. 아아주 도전적으로 성큼성큼~ "야, 너!" "넌 여기루 나올 줄도 모르고 맨날 거기.. 2014. 6. 3.
창밖의 그녀 냐앙~ (엄마, 쟤 왔어여.) 응~ 너왔구낭~ 이 블로그에 젤 많이 등장하셨던 그 어미냥이에요.가끔씩 이렇게 창 앞에서 마주칠 때가 있는데, 이번엔 오랜만입니다.역시 아망이맘이 왔다리갔다리 하며 살아서 더 그렇지요. 지난 가을에 낳아서 키우던 새끼들은 지금은 모두 성묘가 되어서 돌아다니는 걸 가끔 봅니다. 바로 욘석들~ 지난 가을에 태어나 12월엔 요만큼 자라있었던 녀석들이니지금은 벌써 다 자랐지요. 야, 너는 맨날 거기에만 있냐?답답하지두 않냐?이리 나와서 나랑 노올자~ 그래 내가 함 나가보께.. 방충창을 열고 저 어미냥이를 보고 있었더니 아망이 이 녀석이 이렇게 머리를 밖으로~ 슷!!아망아!! 이 짜식이~말두 안돼!! 울엄마가 안된대~ 이구~ 마마보이시키~ 아줌마, 쟤 완전 마마보이 만드셨네여~ 니들.. 2014. 5. 13.
창밖의 그대 봄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에게 왔었는데.. 참으로 아프고 잔인한 4월이 통곡 속에 흘러가고, 이 5월도 여전히 아픔 속에서 대한민국은 지쳐간다. 지천에 흐드러지는 봄꽃들이 그저 슬프고 안타깝고 아프기만 했어.. 그 아픈 봄이 오기 전, 어느날 문득 마주친 창밖의 그대.. 으응? 아가, 너 크림이구나? 오랫동안 못 봐서 이 아이가 살아는 있는 건가.. 궁금했었는데.. 어쩜.. 녀석, 고맙기도 하지.. 이렇게 여기서 마주쳐주다니.. 크림이 잘 지내고 있었어? 아이 이뻐라~ 네, 아줌마 오랜만이네여.. 근데 쟤는 왜 거기 있어요? 쟤가 아니고 엉아다. 아주 큰 엉아~ 아니.. 아저씬가.. 크림이 너두 이 아줌마가 여기로 데려다가 키우고 싶었었는데.. 네? 나를 거기루요? 크림이 이 녀석을 집안으로 들여다 키웠.. 2014. 5. 8.
아망군의 연두색 화사한 봄날 야가 누군지 알아는 보실는지요.. ㅎㅎ 욜분들 안녕하세여? 근데 오랜만에 등장하여 인사하는 표정이... ㅋ 헤아려보니 블로그를 두 달 정도 쉬었네요.며칠 쉬다가..그 널널한 시간의 여유로움과 편함에 빠져서..^^ 그리고 고양이 얘기를 몇년 하다보니..블로그에도 가끔 썼었지만, 이제는 그 얘기가 그 얘기인 것같은 고양이 얘기에독자님들이 물리실 것 같은 생각.. 게다가 몇 년 블질로 잡아먹은 눈 건강이 그 즈음 들어 더욱 악화되는 등...기타 등등.. 으로^^이대로 접어버릴 생각도.. 우리 아망군은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베란다 한쪽의 선반에 올라가 창밖도 구경하시고,요래 잠도 주무시고.. 겨울 동안은 베란다가 추우니 그럴 수가 없었으므로 이 선반은 표고버섯 등을 말리는 곳으로 쓰느라 신문지를 깔아놓았었.. 2014. 4. 11.
아망아, 티비 속에 달콤이가 있어? 우리 아망이는 티비를 안 보는 고양이에요. 전에 달콤이는 티비를 가끔씩 보던데, 아망이는 거의 안봤지요. 그런데 지지난 일요일 아침 동물 농장 하는 시간에 이렇게 티비를 보고 있지 뭐에요. 첨엔 고양이 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보다가 티비를 보게 되었겠지요. 이날 이때까지 티비를 거의 안보던 아망이였기에, 참 별일이네.. 했습니다. 아, 그런데 다음 순간, 싸르르~ 마음을 훑고 가는 게 있었어요. 티비에 나오는 이 노란 고양이가 아망이는 달콤이로 보이는 걸까 싶더군요. 아망이가 이 날 첨에 티비를 쳐다볼 때는 이 사진에서처럼 티비 가까이 앉아있었던 게 아니고, 티비와 좀 떨어진 거리에서 쳐다보기 시작 했는데, 어느 순간 이렇게 가까이 다가가 앉아 요래 집중해서 보는 것이었어요. 정말 처음 있는 일이었지요. .. 2014. 2. 4.
나를 홀릭시키는 너의 눈, 신이 빚은 명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이 녀석이 어디 있나 둘러보려니컴터 앞 의자 바로 뒤에서 요러고 쳐다보네요. 아망이 오마니는 아망이의 이 눈이 어찌나 예쁜지,한참을 흘린 듯 쳐다봅니다. 정말 그린 것처럼 아름답지 않나요?^^ 신이 사랑으로 빚은 명품 눈입니다.^^ 우리 아망이 이 얼굴은..어쩐지 대화가 될 것 같은 얼굴... ㅎㅎ 서울에서 예정보다 며칠을 더 머무르고,다시 경주로 내려가야 하는 날, 아망아, 우리 잘해보자!! 서울에서 경주로 이동하는 일에 아망이가 스트레스를 받겠지만,아망이를 데리고 가는 나도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어쩌면 그 스트레스는 아망이보다 내가 더 클 수도 있지요. 아망이를 데리고 가야 하니 무게 때문에 손가방도 젤 가벼운 걸로 하고,종이 한장의 무게라도 줄이려고 애를 씁니다. 집에서 서.. 2014. 2. 3.
엄마의 사랑 먹고 만든 아망군의 아우라 음~ 우리 아망군 멋지구리~^^ 엄마의 사랑 받아 먹고 만든 아망군의 아우라^^ 형광등 몇개 켜놓은? 사랑 받는 모델 고양이의 자신감이라고나 할까.. ㅎㅎ 이건 청소년고양이 시절 아망이,이쁘구리~ ^ㅎ^ 2014. 1. 25.
문좀 열어줘 문 쫌 열어도~~ 앗, 얼굴이 거꾸로 달린 고양이!! ㅎㅎ 큰누나방에 노란 햇살이 환하게 들어차 있는 시간 입니다.문틈으로 환한 햇살이 비어져 나오면 그 햇살을 느끼고 그러는지 꼭 문 열어주기를 바라며 이러고 있곤 하지요. 문 좀 열어주세냥~ 문 열고 들어가니화안한 햇빛이 방안에 가득 차있어요. 누나가 집을 떠나 방이 비었지요.누나가 떠난 뒤로 침대의 침구도 싹 걷어두고,아망이 털받이를 깔아 놓았습니다.신통방통하게도 꼭 그 털받이 위에만 앉고 눕고 자는 아망이에요. 옛날에 달콤이는..방문을 닫아 놓으면 요래 앉아서..... 2014. 1. 23.
나이 먹었다고 이러기냐, 한번 날아보자꾸나 또 따뜻한 곳 골라 눕기에..얼른 낚싯대 휘둘렀더니.. 짜슥이 몸을 안 일키고 계속 누운 채로.. 또 잠이나 주무실까봐..그리고 심심하실까봐..낚싯대 흔들어대는 집사를 참 신명 안 나게 하시는 나이 먹은 고냥이.. 낚싯대를 따라 휙휙 공중에 몸을 날리며 그리던 곡선이 얼마나 멋졌었는데..그 멋진 모습에 탄성을 지르곤 했었는데..에구~ 그기.. 꿈이런가 하노라.. 게다가 귀찮은지 박스 안으로 피신(?) 아망아! 일어나서 한번 멋지게 날아보면 안되겠니? 좀 날아보자꾸나!휙휙~옛날처럼~ 난데없이 광고가 사라져버려..누구한테선가 부정클릭을 당한 건가.. 했더니,그건 아니고..PIN과 전화번호를 아직 확인하지 않아 귀하의 페이지에 빈 광고 단위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안내가 떴다.경주와 서울을 오가며 살다보니.. 2014. 1. 20.
그대는 고양이계의 패션 리더 우리집의 일급 모델 아망군, 무슨 패션이든 완벽 소화!!ㅋㅋ 팔불출 이 오마니 눈엔 너무 알흠답고낭~아주 눈이 부셰라~ 오늘도 아망군,엄마에게 모델 서주며 밥값 하고 기십니다.ㅋㅋ 이거슨..누나가 놀이공원에서 쓰고 돌아댕긴 소품..^^ 여러분! 제 패션 어때요? 엄마! 누나보다 내가 더 멋지지? 오야오야!울애기가 더 이뻐!! 뭐.. 이런 말에 누나들은 삐지지두 안혀~ ㅋㅋ 아, 집에서 엄마만 보고 있기엔 아까비~ ㅋㅋ우리 아망이도 요로고 놀이 공원 가서 같이 놀 수 있다면 올마나 좋을까낭~ 욜분~아망군 맨 자는 사진, 누워기신 사진에 변화를 좀 주고자,오늘은 우리 아망군의 놀이공원 패션을 보여디렸슴미다~ㅋㅋㅋ 제가..울엄마니까 걍 참아줍니다.. 2014. 1. 16.
뽀뽀를 부르는 사랑스러움 소파에 누워 빈둥거리다 나오니 조금 따라다니는 듯 하다가 엄마가 빠져나온 곳에 지가 폴짝 올라가서 요래.. 바닥이 또 식었다 이거지.. ㅎㅎ 휘둘러주는 끈을 따라~ ^^ 달려들어 뽀뽀하고 싶은 저저 시옷 주디~참을 수 없는 사랑스러움 엄마랑 눈도 맞추고~^^ 근데 너 이 녀석, 엄마 사랑 좀 하니??그냥 이 엄마의 존재를 인식할 따름? 또 슬슬 그분께서 가까이 오시는 게냐~ ㅋ 너 또 자면.. 엄마가 콱 덮치가..뽀뽀해뿐다? 머라꼬여? 뽀뽀 거절!! ㅋㅋ 2014. 1. 15.
박스도 이왕이면 신상이 좋아 아잉~ 신상 박스가 도착했넹~ 부비부비~ 박스야, 내가 니 품에 쏙 안기주꾸마~ 이상하네..서울집에서 받아보는 박스맛이 다른 것같은 이 느낌은 모지? 마치 어린고양이같은 이 모습에 엄마는 또 다시 홀리뿌고~~ㅋ 음~ 그래 이거야!이 빳빳한 새것의 기분좋은 느낌~역시 박스도 신상이 좋지!! 고롬~ 새 박스에서 식빵 한번 기분좋게 구워드릴까~ 그래, 아망군, 이쁘게 구워조~ 뭐하냐?식빵 굽다말고 금세 또 주무시냐? 웅? 아이 깜딱이야!나 안 잤는데여? 응~ 그래 잠깐 눈 감고 있었구낭~ 네~ (못마땅~ㅋ) 엄마는 맨날 사진만 찍고..아주 내가 짱나, 짱나부러~ 우리 아망이, 종일 가도 무슨 별다른 액션도 없고.. 그렇다보니 아망이 사진이란 게...맨날 누워있는 모습, 잠자는 모습밖에 없어요.박스에 들어앉아 .. 2014. 1. 14.
자는 거 아닙니다, 명상 시간 입니다. 야, 아망아! 뭘 그러고 자냐?편히 누붜자라! 자는 거 아니거등요~명상을 방해하지 마세라! 명상이 끝나셨나 봅니다. ㅋㅋ 뒷발과 앞발을 곱게 모두고... 잘 하면 하얀 하트가 그려질 뻔 했는데...^^ 너거들은 명상을 너무 많이 해!명상 시간 좀 줄이면 안되겠니? 이 녀석들,생의 반 이상을, 아니 3분의 2를 잠으로 채우는 듯.. 2014.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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