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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딸과 함께 제주 여행 (용두암해촌)

해피로즈 2022. 7. 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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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2박3일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딸과 함께 하는 힐링 여행이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흐리고 비도 오겠지만 최대한 편안히 모시겠습니당" 

"네엥~ 딸내미 고맙미~^^"

 

공항 가는 길에 비가 오지 않아 궂은 날씨로 인한 불편은 겪지 않아 좋았다.

 

 

김포공항 12시 20분 출발한 비행기는 제주 공항에 비행기가 많아서 하늘에서 15분 가량을 대기하다가 13:45에 착륙 하였다.

 

 

 

 

 

렌트카 회사에서 나온 셔틀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렌트카가 있는 곳으로 이동~

우리가 3일 동안 이용할 렌트카

 

 

용두암 해촌,

제주에서 첫 끼는 이곳에서.

 

 

1번 메뉴의  혼합조림 {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갈치구이 + 공기밥 2 를 주문함.

 

 

 

 

 

2人 세트지만 막둥이까지 세 모녀가 같이 먹으면 양이 맞았을텐데..

둘이 먹으니 1인분은 족히 남겼다. (우리 모녀 기준)

 

 

 

먼저 떠먹어 본 미역국부터 맛있음.

 

 

딸내미가 앞접시에 담아준 갈치 무조림, 

음~ 역시 당연히(?) 맛있다.^^ 

(고등어조림이 참 맛있는 건데, 갈치와 같이 있으니 갈치한테 살짝 밀림.^^)

 

 

 

 

용두암 해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14 (우)63150지번용담삼동 1026-3

운영시간 안내

금일영업마감 : 매일 07:30 ~ 21:30

 

 

용두암 해촌을 나와 차를 달려서 이제 카페로 간다.

 

 

카페 야외 주차장에 차를 대면서 만나는 돌담의 능소화.

여행길 곳곳에서 배롱꽃과 함께 지금 한창 예쁨 뿜뿜 하는 꽃..  

 

 

 

 

 

 

 

 

카페 [ 슬로우보트 ] 앞, 바다 풍경

제주의 감성 카페 [ 슬로우보트 ] 는 다음 페이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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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iyoung-24.tistory.com BlogIcon judy . 우와..저도 지난주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고 완도에서 배편으로 제주가는 표를 예약했었다가
    계속 비소식이 있다고해서 취소했답니다.. ㅠㅠ
    그냥 갔어야했나 싶기도 했는데 로즈님의 여행기로 제주풍경을 즐겨야겠습니다. ㅎㅎ
    2022.07.25 09:00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appy-q.tistory.com BlogIcon 해피로즈 네, 쥬디님 그냥 갔어야 했어요 ㅎㅎㅎ
    저희도 장마철 날씨 감안하고 그냥 갔는데 비는 안만났네요.
    흐리다 밝아지다 했고, 끝날은 맑고 그랬어요.^^
    2022.07.25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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