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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군, 귀를 젖히고..


바각바각~


(내 마음을 닮은) 분노의 스크래치?


뭐 화나는 일 있냥?

(화는 집사의 마음에.. ㅠㅠ)


분노의 스크래치로 스트레스 좀 쪼금 풀렸음?



편안~ 하게 내려뜨리신 꼬리가 

바라보는 집사의 마음을 웬지 루즈하게 만드는 것 같은..^^




지금 이 위험하고 참으로 힘든 상황을 겪으며, 그로 인해 쌓이는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상당하지요.

어떤 미움과 분노와 답답함 심란함.. 세상 불편함, 기타 등등..


 그래도 마음을 집고양이처럼 느긋하고 느슨하게 가지려 해봅니다. 

그래도 이나마.. 이만하기 다행이다, 하며..

지금 이 상황 속에서도 감사함을 찾으면 조금 누그러지기도 하고..


오늘도 고양이를 보며..

편안하게 내려뜨린 고양이 꼬리와

언제나 미소 짓게 하는 저 구여운 발을 보며..

잠시라도, 아니 수시로 평화로움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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