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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앞 페이지들에 많이 올렸었듯이 루이 코코 냥형제는 사이가 좋아서 둘이 붙어 앉고 누워 있는 모습이 많아요.

그 예쁜 모습으로 집사를 참 많이 힐링시키는 효도냥들이에요.



그러나 여름이라는 계절은 이 형제들에게도 거리 두기를 시킵니다.^^ 



집사가 시킨다고 요래 할 고냥이시키들이 아니지여~ ㅋ



지들 몸이 시키는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1~2미터 거리 두기 하되,

그래도 같이 있기..


이쁜 것들..♡♡


 

루이 하~품, 쩍~


엉아 졸리냥?



어제도 좀 그렇더니 오늘 아침엔..

어엇~ 찬공기가 서늘서늘.. 


긴 장마에 태풍에 지치는 동안,

구월이 되더니..

정말 가을이 오는가봐요..

아직 늦더위가 좀 남아 있겠지만..  



암튼..

기온이 달라졌다 싶었더니 

우리 루이 코코, 요러고 계시네요.



잉?

니들은 거리 두기 끝난겨?


좋겠다!!

좋겠다!!



루이 코코의 거리두기 여름은 끝나고 이렇게 가을이 오나 봅니다.^^



우리 집사들의 거리 두기는 언제나 끝날까여...


마스크 벗을 날이 올까여?


그니까요.. 거리 두기를 완전 해제해도 되는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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