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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ats

퇴근해 집에 들어갔는데 마중도 안 나와

by 해피로즈 2019.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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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더니..

루이 코코 고양이 형제, 두 녀석이 요러고 계십니다.


버선발로 뛰어나와 꼬리가 부러져라 흔들어대며 반겨주는 강쥐하고는 달라도 느무느무 달라요. ㅋ

 




"이눔시키들, 엄마 들어왔는데 마중도 안 나오고.. 응?"



즈그 엄마가 종일 집을 비웠다가 들어왔는데 어쩜 그냥 이러고 계시냐고요.. 짜식들이... ㅋㅋ


근데 이런 모습도 그저 귀여워서 웃음이 나요.





집사가 집에 들어올 때 늘 이렇게 무시^^ 하는 건 아니고,

현관 앞으로 쪼르르 마중 나올 때도 많아요.





현관으로 총총총 마중 나와도 예쁘고,

집사가 들어오든지 말든지 이러고 있는 것도 귀엽습니다. ㅎㅎ





또는...

요러고 계시기도...^^





"이눔시키, 엄마 들왔는데,

그냥 그르고 있냐?"





"움, 엄마 온 거 알아여~"




ㅋㅋㅋ





"고양이가 강쥐처럼 해야해?"





"고양이한테 이상한 걸 바라지 마세여~"



아, 녜에~


ㅋㅋ





근데 고냥님아, 그러고 계신 모습도 넘모 귀여운거 아님?


성묘가 되어도 아기처럼 귀엽다니까.. 짜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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