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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동안 요런 데를 주로 찾아 누우셨지요.



고양이녀석들, 계절 따라 시원하고 따뜻한 곳을 귀신같이 잘 골라 눕습니다.







폭신하지 않은 가슬가슬한 이런 곳도 고양이가 선호하는 곳..







그러다가..


요즘은 요런 포근한 곳에~ ㅋㅋ



사진 찍는 소리에 고개 드신 루이군 ^^


응? 아니 별 말 안 했오용~

고냥이 느그들 하는 짓에 그냥 웃음이 난다꼬~ ㅋ



이상하게 이불이 땡기네...



구니까 말이양.. 이상하게 자꾸 여기 이불로 오고 싶다냥..



몬가 좀 썰렁햐...



즈그들 본능이 이끄시는대로~^^





여름 동안이라고 이불에 안 온 거 아니지만,

요즘 부쩍 이불 위에 계시는 걸 많이 봅니다.



썰렁한 공기에 집사가 이런 복닥 폭신한 곳이 좋아지면 

고냥이시키가 더 좋아해~ ㅋㅋ


근데 왜 이런 거까지 사랑스럽고 그러냐고요~ 

별걸 다 사랑스럽고 그래, 짜식들이.. ㅎㅎ



여름 동안엔 너무 뜨겁던 햇살도 이렇게 좋아졌구요.



그래, 루이, 짜란다짜란다!!^0^

햇볕 좋은 날 느그들 털옷 보송보송 깨까시 햇살 세탁 많이 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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